Category: [기묘한 종말]

[기묘한 신학]종말론…

교회사 속에서의 종말론 전반적으로 볼때 기독교회는 교회의 장래와 그리스도인 개인의 장래에 대한 영광스러운 예언을 한번도 잊어본 일이 없다고 말할 수 있다. 그리스도인 개인이든 혹은 교회든 이러한 예언들을 생각하지않고 지낼 수는 없었으며, 또 생각할때 […]

[기묘한 책]에덴조선

그날 수용소 소장은 우리에게 연설을 했습니다. 우리는 분명 그의 연설에서 에덴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는 말했던 것 같습니다. 같다고 말하는 것은 우리 모두가 귀를 의심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말을 했지요. “당신들의 신성한 노동으로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