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기묘한 예수]

[기묘한 신학]예수는 구세주, 신만이 구원, 그러므로 예수는 신 – 아타나시우스

아타나시우스는 체구가 작았지만 용모가 수려했고 안광이 번쩍여서 대적들마저 그 앞에서 함부로 할 수 없는 위엄을 갖고 있었지요.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 누구에게도 무릎꿇지않는 용기, 왕성한 활동력으로 신앙과 교회를 위해 싸워 “위대한 계몽자”, “하나님의 […]

[기묘한 신학]기독교의 가난 poverty

만일 교회가 ‘가난한 자들의 교회’가 된다면 그리고 현실적으로 가난한 자들이 그들 자신과 그들의 소망을 교회 안에서 발견한다면, 교회는 영적인 그리고 실제적인 의미에서 ‘가난’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가난’은 그 자체가 현실적으로 가난한 자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