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기묘한 구원]

[기묘한 구원]천국 이후의 부활

  우선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미래에 대해 가졌던 희망은 확고하게 부활을 중심으로 하고 있었다는 말부터 해야겠다. 초기 그리스도인들은 그냥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해서 믿었던 것이 아니다. 그들은 ‘죽으면 천국에 간다’는 식의 이야기를 한 […]

[기묘한 인간]민족들의 장례 풍습

주요 종교들의 전통에 대한 표준적인 관점들만 훑어보아도 모든 종교는 기본적으로 다 같다고 하는 오랜 생각이 거짓임이 입증된다. 이스라엘 군인에게 살해당한 팔레스타인 소년은 곧바고 천국으로 간다고 믿는 무슬림과, 카르마의 철저한 지배를 받으며 다음 […]

[기묘한 인간]죽음

이 그림에서는 젊은 여인이 신실한 요한(John Faithful)이라는 사람의 묘비에 기대어 있고, 그 묘비에는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라고 적혀 있다. 그 옆에 있는 묘비에는 RESURGAM(“나는 일어날 것이다”)이라는 단어가 새겨져 있는데, 이 단어는 당시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