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큐티]

천박한 욕심의 말은 바른 말이라도 무시해야 할까요 요12:4-6

Penitent Woman Anointing the Feet of Christ at the Table of Simon the Pharisee
Palma il Giovane

4 제자 중 하나로서 예수를 잡아 줄 가룟 유다가 말하되
5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6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그는 도둑이라 돈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
(요12:4-6)

제 속에 있는 여러 마음을 잘 갈무리하여 예수 마음 닮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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