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큐티]

정말 중함일까요 아니면 마리아의 편을 들어주신 걸까요 요12:5-9

Mary Magdalene Washes Jesus’ Feet
James Tissot

5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6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그는 도둑이라 돈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
7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를 가만 두어 나의 장례할 날을 위하여 그것을 간직하게 하라
8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있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9 유대인의 큰 무리가 예수께서 여기 계신 줄을 알고 오니 이는 예수만 보기 위함이 아니요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도 보려 함이러라
(요12:5-9)

저는 자주 제 편한쪽으로 말과 글을 왜곡하려 합니다. 생명의 말씀을 곧은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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