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큐티]

[기묘한 큐티] 우선 어리고 약한 사람부터 요12:2-3

Christ in the House of Mary and Martha
Diego Velazquez 1620

John 12:2–3 (NKRV): 2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새 마르다는 일을 하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3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누가복음 10:40 |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 주라 하소서

Luke 10:42 (NKRV): 42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다른 이들을 돕는 마르다와 스스로를 돕는 마리아가 모두 하나의 교회인 줄 압니다. 마음을 살펴 위로하고 격려하여 한 마음으로 교회를 세워나가도록 겸손하고 지혜롭게 돕는 자 되게 하소서.
그런데 왜 성경에서는 마리아 편만 드셨나요? 열심히 일하는데 편들어 주시지 않는 예수님이 야속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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