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큐티]

[기묘한 큐티] 이전에 없고 이후에도 없을 유일한 존재에 대한 신앙 히10:5-7

Baptism of Jesus
Pietro Perugino 1507

히브리서 10:5–7 (개역개정): 5 그러므로 주께서 세상에 임하실 때에 이르시되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6 번제와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7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느니라

창조와 섭리의 위대한 피라미드의 정점은 그리스도입니다. 그는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것의 절정입니다. 인성과의 신비한 결합 가운데 그의 신성이 비교할 바 없는 인간이 되셨습니다.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것입니다. 신성과 인성을 입은, 인간 본성 안에 한 분 하나님은 참으로 유일합니다. 그가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한 몸을 예비하셨도다…(내가)…왔나이다.” – 찰스 스펄전, CHRIST’S INCARNATION THE FOUNDATION OF CHRISTIANITY, 82

Of the great pyramid of Creation and Providence, Christ is the apex. He is the flower of all that God hath made. His Divine nature, in strange union with humanity, constitutes a peerless Personage, such as never was before and can never be again. God in our nature one Being, yet wearing two natures, is altogether unique. He saith, “A body hast Thou prepared Me. Lo, I come.”

참으로 유일하신 예수님을 닮아, 하나님이 예비하신 일을 책임감있게 수행하는 자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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