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큐티]

[기묘한 큐티]도둑의 소리를 쫓지 않고 요10:10

Jamie Wyeth, The Thief, 1996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10:10)

세상은 아직도 히틀러, 스탈린, 마오쩌둥, 폴포트 등 신을 부정하고 정치권력을 가진 영웅, 세상의 구세주를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노골적으로 개인 재산을 몰수하고(10절 ‘도둑질하고’), 무자비하게 인간의 생명을 짓밟고(10절 ‘죽이고’), 그리고 가치 있는 모든 것을 경멸할 정도로 야만적일 뿐이라는 사실(10절 ‘멸망시키려는 것뿐’)을 너무 늦게 알게 됩니다.

‘예수님이 옳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천국. 그것이 아닌 것들은 허황된 이야기, 독재자들이 그리는 유토피아 환상일 뿐입니다.’

The world still seeks its humanistic, political saviours—its Hitlers, its Stalins, its Maos, its Pol Pots—and only too late does it learn that they blatantly confiscate personal property (they come ‘only to steal’), ruthlessly trample human life under foot (they come ‘only … to kill’), and contemptuously savage all that is valuable (they come ‘only … to destroy’). ‘Jesus is right. It is not the Christian doctrine of heaven that is the myth, but the humanist dream of utopia.’ (john 10:10 PNTC)

사람을 추종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구하며 (사사키 아타루의 표현을 빌리자면)누구의 부하도 되지 않고, 누구도 부하로 삼지 않고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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