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큐티]

[기묘한 큐티]안식일보다 사람, 제사보다 자비, 공의와 사랑

Christ refusing the banquet offered by Satan
William Blake 1816-1820

[요9:14] 예수께서 진흙을 이겨 눈을 뜨게 하신 날은 안식일이라

일곱째 날은 하나님 여호와가 제정하신 안식일이다. 누구도 가축이나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면 안된다. 일하지 않고 안식하는 날이다.

출애굽기 20:10

10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레위기 23:3

3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의 날이라 너희는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거주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

예수님이 날 때부터 맹인을 치유하셔서 앞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그날이 안식일이었다.
바리새인들은 격노했다.
맹인이 앞을 보는 일이 정말 일어났는지 일어났다면 어떻게 일어났는지보다 그날이 안식일이었다는 것이 바리새인들에게는 훨씬 중요한 문제였다.

마태복음 12장 말씀을 기억하자.

마태복음 12:1–8 (NKRV): 12 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2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3 예수께서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 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4 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나 그 함께 한 자들이 먹어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지 아니하였느냐

5 또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7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라면 무죄한 자를 정죄하지 아니하였으리라

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제사가 자비와 충돌될 때, 예배가 사람과 충돌할 때에는 제사보다 자비를, 예배보다 사람을 선택하기를 원하신다.

안식일 주인의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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