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생각]

[기묘한 생각]I.를 대체 어디에서. 바로 G.

더 만족스러운 삶

만족이라는 열매

결국 모든 것의 근원은 G.

세상은 결국 M.

기초. D.

뭐니뭐니해도 근본은 S.

가타부타 말해봐야 결국엔 S.N.B.S.

기초가 무엇일까. 그저 S. 그뿐.

기초는 물질이 아니라 B. 원리.

기초는 물질이 아니라 O. 원리.

이미 많이 보았다. 결국 I 란 말이군.

막론하고 기초는 L.

과학적으로 가자. 기초는 A.

아무리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지라도 D. 아니면

다 헛것. I.를 보라(feat.플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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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Quino Al on Unsplash

경험

세상의 기초는 경험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기원전 384-322년

스승인 플라톤은 그림자 너머의 이데아를 주창했다. 옳고도 옳다. 그림자와 본체를 구별하지 못한다면 혼란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우리는 이데아를 어떻게 직시할 수 있을까. 의자의 이데아는 어떤 형태일까? 사과의 이데아는 어떤 맛일까? 이데아는 우리의 경험을 통해 추정할 수 있을 따름이다. 의자의 이데아는 훌륭한 의자를 많이 앉아보면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고, 훌륭한 사과는 사과를 많이 맛보다 보면 상상할 수 있으리라. 결국 이데아는 그림자를 통해서 알아갈 수 있다.

그림자를 통해 본체를 추정할 수 있다면, 주변 환경과 경험을 통해 진리를 발견할 수 있으리라.

우리는 이러한 태도로 더 만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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