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생각]

[기묘한 독서]소피의 세계 / 철학의 책(철학개론서)

목차만 잘 봐도 독서가 재미있다.

소설 형식으로 쓰여진 철학 개론서 『소피의 세계』

여러 철학자를 꼼꼼하게 챙겨 쉽게 나열한 『철학의 책』

『소피의 세계』는 2,3부가 근세 철학에 집중되어 있다.

『철학의 책』은 중국의 노자, 공자, 묵자를 챙겨넣었다.

『소피의 세계』는 중세 철학을 짧게 정리하고 근세 철학으로 넘어갔다. 『철학의 책』은 『소피의 세계』와 달리 흄을 ‘이성의 시대’에 넣지 않고 ‘혁명의 시대’의 인물에 넣었다.

『소피의 세계』는 철학 입문서로서 많은 인물들이 생략되어 있는데, 그 범위가 『철학의 책』에 따르면 ‘혁명의 시대’까지 이다. 마르크스, 다윈, 프로이트를 다루고 결론을 짓고 있다. 근대와 현대 철학은 다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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