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생각]

[기묘한 생각]다 헛것. I.를 보라

더 만족스러운 삶

만족이라는 열매

결국 모든 것의 근원은 G.

세상은 결국 M.

기초. D.

뭐니뭐니해도 근본은 S.

가타부타 말해봐야 결국엔 S.N.B.S.

기초가 무엇일까. 그저 S. 그뿐.

기초는 물질이 아니라 B. 원리.

기초는 물질이 아니라 O. 원리.

이미 많이 보았다. 결국 I 란 말이군.

막론하고 기초는 L.

과학적으로 가자. 기초는 A.

아무리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지라도 D.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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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Bruno van der Kraan on Unsplash

이데아

세상의 기초는 이데아다 – 플라톤 기원전 427-347년경

스승인 소크라테스는 악법으로 인해 죽었다. 법, 순수한 법이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라면 내 스승은 악법으로 인해 죽을 필요는 없을 것이다. 세상에 수 많은 것들은 진정 본질적인 어떤 것의 그림자에 불과하다. 진정한 법은 그렇지 않고 그럴 수도 없다. 그림자. 이 그림자, 환상에 속아서는 안된다. 그림자를 보고 사람을 알 수 없듯이 환상을 보고 본질을 알 수 없다. 이데아는 그림자 너머에 있다.

세상의 그림자에 현혹되지 않고 더 근원적인 이데아를 추구하며 산다면, 더 만족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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