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생각]

[기묘한 생각]과학적으로 가자. 기초는 A.

더 만족스러운 삶

만족이라는 열매

결국 모든 것의 근원은 G.

세상은 결국 M.

기초. D.

뭐니뭐니해도 근본은 S.

가타부타 말해봐야 결국엔 S.N.B.S.

기초가 무엇일까. 그저 S. 그뿐.

기초는 물질이 아니라 B. 원리.

기초는 물질이 아니라 O. 원리.

이미 많이 보았다. 결국 I 란 말이군.

막론하고 기초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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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Zoltan Tasi on Unsplash

원자

세상의 기초는 원자다. – 데모크리토스 기원전 460-371년경

세상의 기초를 생각한다면 근본적으로 어떤 물질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바위를 쪼개 자갈이되고 자갈을 쪼개 모래가 되듯, 쪼개고 쪼개다보면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어떤 물질을 발견할 수 있으리라.

그것을 원자라고 부르자. 그러면 반대로 이것들의 조합인 세계를 이해하는 데에도 부족함이 없다. 하나의 생명인 ‘인간은 하나의 소우주’라는 말을 이해할 수 있겠지.

우리가 경험하는 이 모든 사건과 세상을 쪼개고 쪼개보자. 근원으로 돌아가자. 이 원자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면, 우리는 더욱 만족할 수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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