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생각]

[기묘한 생각]막론하고 기초는 L.

더 만족스러운 삶

만족이라는 열매

결국 모든 것의 근원은 G.

세상은 결국 M.

기초. D.

뭐니뭐니해도 근본은 S.

가타부타 말해봐야 결국엔 S.N.B.S.

기초가 무엇일까. 그저 S. 그뿐.

기초는 물질이 아니라 B. 원리.

기초는 물질이 아니라 O. 원리.

이미 많이 보았다. 결국 I 란 말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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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Anna Kolosyuk on Unsplash

사랑

세상의 기초는 사랑이다. – 묵자 기원전 470-391년경

혈연, 지연, 학연을 떠나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어떤 요소에도 상관없이 아껴주는 것을 무엇이라 할 수 있을까. 사랑, 겸애, 박애 라고 할 수 있을까.

“내가 복숭아를 주면, 그에게 자두로 갚는다” 이러한 정신으로 세상은 유지된다. 무엇이라고 부르든 이러한 정신을 더 제대로 실천할 수 있다면 세상은 더욱 조화롭고 사회는 더욱 건설적일 수 있다.

사랑으로 우리는 더 만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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