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생각

[기묘한 생각]이미 많이 보았다. 결국 I 란 말이군.

더 만족스러운 삶

만족이라는 열매

결국 모든 것의 근원은 G.

세상은 결국 M.

기초. D.

뭐니뭐니해도 근본은 S.

가타부타 말해봐야 결국엔 S.N.B.S.

기초가 무엇일까. 그저 S. 그뿐.

기초는 물질이 아니라 B. 원리.

기초는 물질이 아니라 O.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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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Emile Séguin on Unsplash

인간

세상의 기초는 인간이다. Man is the measure of all things – 프로타고라스 Protagoras 기원전 490-420년경

이것 저것 이미 많이 들었다. 다들 일견 타당하다. 조금은 부당하고.

상대적이란 말이다.

서있는 위치가 다르면 보이는 광경이 달라지는 것처럼, 관점에 따라 모든 것은 다르게 보인다.

이 관점, 이것이 결국 내가 이해하고 경험하는 세계의 기초인 것이다.

중요한 것은 나다. 그리고 너다.

우리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세상은 달리 보인다.

만물의 척도는 인간이다. 

더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싶다면, 행복과 불행을 가르는 기준이 나와 우리에게 있음을 이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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