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생각]

[기묘한 생각]기초는 물질이 아니라 O. 원리.

더 만족스러운 삶

만족이라는 열매

결국 모든 것의 근원은 G.

세상은 결국 M.

기초. D.

뭐니뭐니해도 근본은 S.

가타부타 말해봐야 결국엔 S.N.B.S.

기초가 무엇일까. 그저 S. 그뿐.

기초는 물질이 아니라 B.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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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Das Sasha on Unsplash

하나

세상의 기초는 ‘일원성’이다. – 파르메니데스 기원전 515-445년경

‘없는 데 있다’는 모순이다. 비존재의 존재란 어불성설이다.

따라서 무에서는 어떤 것도 있을 수 없다. 그래서 무 아닌가.

이렇게 바꿔 말할 수 있다. 비존재한다면 언제나 없는 것이겠지만, 존재한다면 그것은 영원히 존재할 것이다. 근본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변화란 없다.

뿌리의 뿌리, 근본의 근본으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이것 저것 그것들은 모두 하나다.

세상이 근원적으로 하나라는 것을, 끊임없이 변화무쌍한 것들의 뿌리는 하나라는 것을 이해하면 더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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