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생각]

[기묘한 생각]기초가 무엇일까. 그저 S. 그뿐.

더 만족스러운 삶

만족이라는 열매

결국 모든 것의 근원은 G.

세상은 결국 M.

기초. D.

뭐니뭐니해도 근본은 S.

가타부타 말해봐야 결국엔 S.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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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Alexa Mazzarello on Unsplash

성실

세상의 기초가 무엇이랴. 그저 성실할 뿐이다. – 공자 기원전 551-479년

“성실하면 형태가 나타나고, 형태가 나타나면 뚜렷해지고, 뚜렷해지면 밝아지고, 밝아지면 움직이고, 움직이면 바뀌게 되고, 바뀌게 되면 다른 사람을 교화시킬 수 있다. 오로지 천하의 성실함만이 능히 교화시킬 수 있다.”

이를 통해 군신관계, 부자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친구관계가 충실해진다.

삶이 만족스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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