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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생각]신이 있든 없든 세상은 결국 ‘이것’이다. (feat. 탈레스)

결국 뭐가 중요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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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Will Swann

세상의 기초는 ‘물’이다. – 밀레투스의 탈레스 기원전 624-546

신은 너무 변덕스럽다. 신을 따르는 사람들은 더 불만족할 때가 많다.

더 만족하고 싶다.

모든 것의 뿌리, 모든 것의 필수, 변화 가능한 뿌리.

무엇일까?

물이다.

물을 알고 믈의 흐름을 이해한다면, 물처럼 살아간다면 더 만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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