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생각]

[기묘한 생각]기초. 그것을 무어라 부를까 (feat.노자)

뿌리를 찾은 이유

1. 시인…아니라

2.무울…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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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Jon Flobrant


세상의 기초는 도다. – 노자 기원전 6세기경

모든 것의 뿌리, 모든 것의 필수, 변화 가능한 뿌리.

무엇일까?

도다.

나는 그것을 도라고 부른다.

도는 무엇인가?

누가 도는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말할 수 없는 것이 도다.

도는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근본적인 무엇이다.

말할 수 있는 것은 이러한 도를 따르는 삶의 결과이다.

도를 따라 덕을 이룬다면,
그 삶은 맑고 투명한 생각으로 이루어진 삶,
그래서 사려 깊은 행동을 하는 삶,
그러므로 만물과 조화로운 삶,
그로 인해 평화롭고 고요한 삶일 것이다.
나는 이를 무위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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