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생각]

[기묘한 생각]결국 모든 것의 근원은 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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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Igor Ovsyannykov

세상의 기초를 궁금해하는 이유는

세상의 기초는 ‘신’이다.

생명을 움트고 자라게 하는 태양, 생명의 터가 되는 대지, 열매가 맺게하는 구름과 비, 그것들을 가로막고 썩어지게 하는 죽음. 모두 우리 손 밖에 있다. 그것들은 무엇인가?

신이다.

신의 뜻을 알고 따르면 만족한 삶을 살 수 있다.

기원전 2500 – 900년경

크레타 섬의 미노스 문명과, 그리스의 미케네 문명은 이 세상의 원리를 신에게서 찾았다. – 철학의 책 22

기원전 1600-1046년

상나라 시대 사람들은 ‘신은 운명을 통제한다’고 믿으면서 조상숭배를 실천한다. – 철학의 책 24

기원전 1045-256년

주나라 시대에는 천명(신이 내린 권위)이 정치적 결정을 정당화 한다. – 철학의 책 24

기원전 700년경 그리스 시인 헤시오도스가 ‘신은 우주를 어떻게 창조했는가’라는 내용의 ‘신통기’라는 서사시를 짓는다. – 철학의 책 22

신이 있든 없든 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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