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교회]

[기묘한 교회]마리아 송가(1세기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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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onna Del Magnificat | Sandro Botticelli | 출처

The Magnificat
마리아 송가

And Mary said, My soul doth magnify the Lord, and my spirit hath rejoiced in God my Saviour.
이 말을 듣고 마리아는 이렇게 노래를 불렀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내 구세주 하느님을 생각하는 기쁨에 이 마음 설렙니다.
For he hath regarded the low estate of his handmaiden:
주께서 여종의 비천한 신새를 돌보셨습니다.
for, behold, from henceforth all generations shall call me blessed.
이제부터는 온 백성이 나를 복되다 하리니
For he that is mighty hath done to me great things;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해주신 덕분입니다.
and holy is his name.
주님은 거룩하신 분,
And his mercy is on them that fear him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주님을 두려워하는 이들에게는 대대로 자비를 베푸십니다.
He hath shewed strength with his arm;
주님은 전능하신 팔을 펼치시어
he hath scattered the proud in the imagination of their hearts.
마음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
He hath put down the mighty from their seats,
권세 있는 자들을 그 자리에서 내치시고
and exalted them of low degree.
보잘것없는 이들을 높이셨으며
He hath filled the hungry with good things;
배고픈 사람은 좋은 것으로 배불리시고
and the rich he hath sent empty away.
부요한 사람은 빈손으로 돌려보내셨습니다.
He hath holpen his servant Israel, in remembrance of his mercy.
주님은 약속하신 자비를 기억하시어 당신의 종 이스라엘을 도우셨습니다.
—Luke 1: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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