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인간]

[기묘한 인간]근본 없이 흔들리는 개념

세균과 신의 저주, 유해한 존재와 장애인은 같은 대상을 가리키는 말이지만, 서로 연속 성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시대가 달라지면서 아예 개념 자체가 바뀌었다. – 남경태, 종횡무진 역사,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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