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인간]

[기묘한 인간]괴롭지 않으려다 대괴물의 노예가 된다

어떤 하나의 선을 그대로 사랑할 때, 금방 사건이 급진전하여 그 선이 옳지 않았음을 보아야 하는 것은 견딜 수 없는 고통이다.이제는 완전히 존재하지 않는 것이 어쩌면 선일지 모른다고 생각하기도 괴롭고 힘든 일이어서, 그런 생각은 멀리하는 것이 보통이다. 이는 대괴물에게 복종하는 짓이다. – 시몬 베이유, 중력과 은총,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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