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계시]

[기묘한 계시]계시를 어떻게 받을 수 있나?

 

프로레고메나 : 계시론.012

행동에 있어서 무지보다 더 무서운 것은 없다. – 요한 볼프강 괴테

비이성적으로 주장된 진리는 이성적인 오류보다 해롭다. – 토마스 H. 헉슬리

1940년대 초반 독일의 나치당은 이른바 ‘최종적 해결(유대인에 대한 계획적 말살 정책)’을 수행하고 있었다. 그들은 먹이사슬의 정점에 아리아인을 세우고 그들 인종을 정화하기 위해 580만 명에 달하는 유대인을 비롯하여 흑인, 동성애자, 지적 장애아, 여호와의 증인 등 다른 인종과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을 무참히 학살했다.

“오늘 나는 거룩하신 주님의 의지에 따라 주님의 과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유대인으로부터 나 자신을 지킴으로써 주님의 뜻을 이루려 합니다.(아돌프 히틀러)”

-철학의 13가지 질문, 486

도덕이란 것은 인간의 본성에서 우러나오는 자연적인 것이지 인간이 억지로 만들어 낸 창조물은 아니라고 생각해 – 철학의 13가지 질문, 514

(필로)인간은 하나님을 이해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이해는 일정한 형식의 소유이기 때문에 인간은 무한자를 절대로 소유하지 못한다. 그러한 인간은 하나님을 직접적이고 직관적인 방법에 의해서 볼 수 있다. 이러한 직시는 인간이 자신을 초월해서 이상 세계(ecstasy)에 들어가게 한다.(Wolfson, philo, 2:27-30) – 후스토 곤잘레스, 『기독교 사상사(I)』,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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