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계시]

[기묘한 계시]교회를 다니게 된 계기는, 신앙을 가지게 된 계기는, 교회를 다니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되는 방편은 무엇입니까?

Q/ 신앙생활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 가장 신뢰하는 방편, 가장 자주 귀 기울이는 것은 무엇입니까?

A/ 1.양심의 소리     2.자연의 울림     3.역사의 가르침     4.개인 성경 읽기     5.목사님의 설교

 

프로레고메나 : 계시론.007

 

그러나 구약성서와 신약성서는 자연 속에 있는 하나님의 계시를 분명히 인정하고 있다(시19:1-4; 롬1:20 참조). 물론 타락한 이 세계는 하나님을 분명히 계시하지 못하며, 하나님을 섬기기보다 우상을 섬긴다. 그것은 죄와 죽음의 세력에 사로잡혀 신음하고 있다(롬8장). 그러나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완성될 때, 하나님이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이 될 것이며(고전15:27), 자연의 모든 피조물 속에도 하나님의 의와 자비와 영광이 충만할 것이다. 이리하여 “낮은 낮에게”, “밤은 밤에게” 그의 말씀과 그의 지식을 알려 줄 것이다. 그러므로 성서에 나타나는 자연 계시는 하나의 종말론적 미래로 파악되어야 한다…하지만 바르트는 자연 계시의 이러한 종말론적 차원을 보지 못하고, 자연 계시와 특별 계시를 대립된 것으로 볼 뿐이다. – 김균진, 『현대 신학사상』,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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