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범죄]

[기묘한 신학]전쟁과 살인을 적극적으로 반대하지 않은 것은 실수인가, 죄인가?

알려진 바와는 다르게 칼빈은 분명 세르베투스를 살리거나 죽이는 일에 주도한 인물이 아니었고 또 절대적 권한을 행사한 시기도 아니었다. 그럼에도 적극적으로 시정부의 형 집행을 말리지 않은 실수는 있다. 세르베투스 역시 목숨과 바꾸더라도 자신의 주장을 철회하지 않을 정도로 당시 종교적 신념은 사회의 가장 중대한 요소였다 – 기독교로 보는 세계역사 596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1. 전쟁과 살인을 적극적으로 반대하지 않은 것은 실수인가, 죄인가?
  2. 신은 종교적 신념으로 목숨을 버리는 일을 기뻐하시는가? 여러가지 다른 방식들보다 더 기뻐하시는 일인가?
  3. 신은 종교적 신념으로 신을 모독하는 이들을 왜 방관하시는가?

제가 믿는 신은 온 인류를 사랑하십니다. 이 사랑은 한 생명을 온 우주처럼 여기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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