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신앙]

[기묘한 신학] 신앙과 윤리의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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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의 이별선언

“신앙이 없어도, 계시가 없어도, 인간은 양심에 따라 윤리적으로 살 수 있다.”

 

신앙의 끊임없는 구애

신앙과 사랑은 서로 구분되어야 하지만 뿌리와 열매처럼 한 몸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결코 분리되어서는 안 되듯이, 교의학과 윤리학도 구분되어야 하지만 결코 분리되어서느 안된다.” – 푈만 교의학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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