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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기묘한 글을 잘 쓰게 될지도 몰라(3)

Day3 말이 되지 않는 질문을 만들어보세요.

“질문을 읽고 어떻게 대답할까 생각하는 것만으로, 당신의 꿈은 깊어지고, 사고는 넓어지고, 상상은 자유로워질지도 몰라요.”(20)

나는 언제부터 훌륭하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하지 않았을까?

너는 이 땅에 태어나기 전에 나를 어떻게 알고 있었니?

동전의 양면이라는 비유는 어느 정도까지 같으면서 다른 것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을까?

하나인 동시에 셋이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

너와 나는 무엇이 다른가?

말이 되지 않는 질문은 질문이라고 할 수 있나?

행복의 조건이라는 것이 있을까? 그냥 모든 것이 충분한 상태 아닐까? 행복이야 말로 인간의 망상인가?

글을 쓰다보면 정말 잘 쓸 수 있을까? 살다보면 정말 잘 살 수 있을까?

말이 되지 않는 질문을 읽고 대답을 생각할 수 있을까?

개 돼지의 고혈로 먹고사는 인간은 정말 이것들보다 고등한 존재인가?

천재는 둔재를 설득할 수 있을까?

우리는 같은 세상에 살고 있는 걸까?

이 글은 인터넷 상에서 언제 완벽하게 삭제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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