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약

[기묘한 신학]신학은 성경이다. (푈만 [교의학] 1장 교의학의 재생적 기능)

1.신학은 신앙이다. (신학의 실존적 기능)

2.신학은 성경이다. (신학의 재생적 기능)

3.신학은 해석이다. (신학의 생산적 기능)

4.신학은 학문이다. (신학의 합리적 기능)
 

 

 

두번째로 신학 특히 교의학(조직신학)의 재생(요약) 기능이다.

재생적 1

신학 특히 교의학은 성경의 메시지를 요약하고, 시대가 이해할 수 있도록 새롭게 표현해야 한다. 그러므로 재생하는 동시에 생산한다.

재생적 2

특히 성서주의적 교의학(켈러, 슐라터, 하임)과 근본주의적 보수주의적 교의학에서는 성경을 요약하고 반복 재상하는 일에 매진한다.

프란츠 피퍼는 교의학이 “개별적 교설로 엮어진 성서 자체와 다름 없다”고 한다. 성서를 “되풀이”할 뿐이다.

재생적 3

그러나 메츠는 더 나은 정의를 내린다. 신학은 본질적으로 예수의 해방 행위에 대한 “설화적 회상”이다.  기억하지 않고 상상하기만 하는 신학은 자신의 의미를 잃게된다. 상상 속에는 기억이 생생히 남아있어야 한다. 재생성과 생산성은 서로를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제약함으로서 건전성을 유지한다.

재생적 4

오로지 생산만 하거나, 단순히 재생만 하는 것은 건전한 신학이 아니다.

재생적 5

쉽게 말해 생산성과 재생성은 한 시소 위에 있다. 그저 모형적 신학이 되어 무비판적인 모방만 반복하거나 회계장부식 무의미한 나열을 피하기 위해서는 생산적 기능을 놓쳐서는 안된다.

재생적 6

결론을 내린다. 신학은 재생적 기능을 지닌다. 이는 무엇이 호응을 얻는가 보다는 무엇이 중요한가 질문한다. 신학하는 이는 특히 교의학자는 이 질문에 답해야 한다.

재생적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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