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성경]

[기묘한 신학]배경을 지워버릴 수는 없다. 그러니 더더욱 대상에 집중하시라.

 

Background

 

‘모든 것은 하나에서 기원한다’라는 서양의 이성적 철학적 배경 위에 그려진 기독교.

서양 이방인들과 대면했던 이들, 그들이 기록한 신약에 비교적 잘 드러난다.

‘(귀)신을 기쁘게 하면 복받는다’라는 동양의 감성적 종교적 배경 위에 그려진 기독교.

동양인으로 볼 수 있는 유대인들, 이들이 기록한 구약에 비교적 잘 드러난다.

 

그림을 제대로 보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배경과 대상을 잘 구분하는 동시에 조화롭게 이해하면 좋을 것이다. 성경도 마찬가지다.

Categories: [기묘한 성경]

댓글 남기기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