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replies »

  1. 신앙생활은 사람을 따르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 속에 드러나는 하나님을 보며 위로와 힘을 얻어서, 예수를 따른다.
    기독교 신앙은 시대적 한계 속에 갇힌 윤리을 넘어선다. 따라서 이 시대 윤리보다 더욱 윤리적이다.
    하나님은 교회보다 크다. 그 하나님을 믿는 신앙은 제도적 교회에 속박되지 않는다.
    성경은 시대 속에 쓰여졌다. 성경은 그 시대적 한계를 인정한 가운데 해석되어야 한다.

    대답할 수 없는 건 아니다. ㅋㅋ

댓글 남기기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