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인간]

[기묘한 가사] 모두 삐뚤어졌어 아니 나만

삐뚤어졌어 – 선우정아

지금 내 얼굴 어떠니 항상 난 숨이 막히고 답답해
다들 어쩌면 그렇게 평온한 얼굴을 할 수 있는지

이 세상의 무게가 나만 누르진 않을 텐데
머리가 무거워 웃을 수가 없는데
왜 또 다가와 같이 가자 손을 내미는데

난 잡아줄 수 없어

난 거꾸로 서서 세상을 봐
그리고 말을 해 모든 건 잘못됐어
세상도 날 둘러싼 사람들도 모두 삐뚤어졌어
아니 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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